Un Jardin sous la Mer
물결 아래 피어나는 향기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곳, 빛 아래 정원이 그려집니다.
블루의 모든 뉘앙스가 광채를 드러낼 때, 정원은 새로운 감각에 대한 약속을 품고 보물처럼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수면 위로 피어난 정원은 향이 됩니다.
“물가에서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마주했어요. 풍요로운 생명과 찬란한 색채가 가득한 진정한 정원이 물속에 펼쳐져 있었어요. 그곳에서는 티아레꽃을 닮은 산호들이 바람에 실려 춤을 추고 있었어요.”
크리스틴 나이젤(Christine Nagel), 에르메스 조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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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fums-Jardins컬렉션의 각 향수는 에르메스의 연간 테마, 장소에 깃든 영혼, 그리고 조향사의 영감과의 만남에서 탄생한 진정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