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선보이는 Hermès in the Making
지속 가능한 공예 기술을 선보이는 에르메스의 장인들과의 만남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
2024년 5월 18일~5월 27일
5월 22일 수요일 휴관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으며 수선을 거쳐 대를 이어 전해질 수 있도록 디자인된 에르메스 오브제의 제작 과정을 살펴보세요. 1837년 하우스가 설립된 이래로, 6대에 걸친 장인들이 에르메스 공방에서 역사적인 전통을 지닌 노하우를 보호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토록 소중한 유산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풍부하게 살아 숨 쉬는 장인 기술로, 하나의 보물과도 같습니다.
Hermès in the Making은 10여 가지 에르메스 메띠에를 대표하는 장인들과 함께 그들의 전문 기술과 특별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에르메스의 정신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장인의 작업은 역사적 전통이나 지역과 연결되는 전문 기술인 하우를 보존하고 개발하며 품질과 내구성, 혁신, 주변 환경에 대한 존중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9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공간 전체에 걸쳐 펼쳐지는 실시간 시연과 워크숍, 영상 상영, 인터랙티브 활동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관심사에 따라 자신만의 독특한 여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잔디광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300
2024년 5월 18일~5월 27일
월요일~금요일 오후 12시~오후 8시
토요일~일요일 오전 11시~오후 7시
(5월 22일 수요일 휴관)
무료 관람
#HermesInTheMaking
전통적인 공예 기술 문화
1837년 에르메스가 설립된 이래로, 6대에 걸친 장인들이 공방에서 자신들의 노하우를 보호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들의 선보이는 다채로운 공예 기술은 끊임없이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품질의 소재
카올린, 스톤, 짚, 목재, 가죽, 실크, 혼과 같은 뛰어난 품질의 광물과 식물 또는 동물성 소재는 에르메스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거듭납니다.
우리 지역의 인재
에르메스는 리옹(Lyon)의 실크, 오트-비엔(Haute-Vienne)의 글러브 제조, 리무장(Limousin)의 포슬린 등 특별한 노하우를 오래도록 보존해온 지역에 생산 시설을 설립했습니다.
시간, 함께 살아가는 존재
에르메스 제품은 시대를 반영하지만, 일부러 세월의 흔적을 제품에 담아내지는 않습니다. 에르메스 오브제는 수선을 거쳐 오랫동안 대물림될 수 있도록 제작되기 때문입니다.
이전 에디션
2021년 10월 코펜하겐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전 세계로 여정을 이어가며 에르메스의 독특하고 지속 가능한 노하우를 보여주는 전시인 Hermès In The Making이 한국에서 10번째 챕터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