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향수
2010년 조향사 장 클로드 엘레나(Jean-Claude Ellena)가 만든 보야쥐 데르메스(Voyage d’Hermès)는 발견, 만남, 공유의 여정을 향한 초대장입니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편안한 구성은 하우스가 여행과 맺고 있는 깊고 독특한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노트
우디 프레쉬 계열의 보야쥐 데르메스 오 드 뚜왈렛은 주니퍼 베리의 활력과 시더의 힘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보틀
디자이너 필립 무케(Philippe Mouquet)는 여행을 위한 노마드 보틀을 만들었습니다. 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포켓 확대경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보틀입니다. 상징적인 Clou de Selle은 보틀의 균형점이자 운동축이 됩니다.

윤리
오 드 뚜왈렛 200ml 리필을 사용하여 보틀을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보틀을 위한 책임감 있는 제스처입니다.

에르메스의 디테일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ès)가 1837년 파리에 마구와 안장 공장을 설립한 이래, 에르메스는 이동과 여행의 장인이 되었습니다. 이 테마는 창작에 영감을 주고 에르메스 문화를 주도합니다.

향조: 산뜻하고 섬세한
주재료: 주니퍼베리, 삼나무

프랑스 제조

용량  : 100 ml

스토리 비하인드

“새로운 발견과 만남 그리고 추억의 공유.” 장-클로드 엘레나(Jean-Claude Ellena)

Voyage d’Hermes는 여행과 에르메스 사이의 특별하고도 오랜 관계를 상상력으로 가득한 한 편의 소설로 풀어냈습니다. 개성 강한 요소들이 예기치 못한 조화를 이루며 산뜻하면서도 머스키한 우디 노트를 이끌어 냅니다. 친숙한 듯 새롭고, 강렬하면서도 편안함을 선사하는 향은 남성과 여성을 오가는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에르메스 디자이너인 필립 무케(Philippe Mouquet)는 Voyage d’Hermes를 위해 여행과 이동의 상징성을 담은 향수 보틀을 특별히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