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갤러리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실크 트윌 소재의 스카프(실크 100%)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컬러를 통해 오리지널 디자인에 찬사를 보내는 포에버 스카프는 정통성이 살아 숨 쉬는 헤리티지 스카프입니다. 재해석을 거치지 않은, 아티스트의 오리지널 드로잉에 충실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어느 룩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에르메스의 에센셜 액세서리입니다. 목에 두르거나 탑처럼 연출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허리, 헤어 장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앙리 도리니(Henri d'Origny)
크기: 88.5 x 88.5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스카프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태터설스(Tattersalls)는 1766년 영국에서 설립된 가장 권위 있는 승마 경매장의 이름이자 정사각형 모티브가 특징인 섬세한 코튼 소재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태터설스의 철자는 조금씩 바뀌었지만, 앙리 도리니(Henri d'Origny)는 완벽한 기하학적 구성과 선 및 곡선의 조화를 통해 이 디자인의 정신을 그대로 간직해 왔습니다. 캔버스 스트랩과 스틸 재갈이 가장자리에서 서로 맞물려 4개의 마구간을 형성하며, 그래픽적인 넥 커버가 중앙의 메달로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에밀 에르메스(Emile Hermès) 컬렉션의 샌드 블라스팅 플레이트에서 영감을 얻은 스카프는 마구 제조 장인의 유산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