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갤러리
수작업으로 꿰맨 실크 트윌 소재의 타이(실크 100%)
예상치 못한 디테일이 장식된 독창적인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특별한 타이입니다. 규칙은 단 하나, 즐겨 착용하는 것입니다.
타이의 얇은 부분이 색다른 모티프로 장식된 모델입니다.
프랑스 리옹의 에르메스 장인들은 1949년부터 이러한 타이를 제작해 왔습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필립 무케(Philippe Mouquet)
크기: L 146 x W 7cm
스토리 비하인드
에르메스 타이의 세련되고 절제된 라인에 화려한 패턴이 더해져, 위트 넘치는 실루엣이 완성되었습니다. 캐주얼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새로운 디자인이 실크 위를 유려하게 흐르며 에르메스만의 유쾌한 감성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