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수작업으로 꿰맨 실크 트윌 소재의 타이(실크 100%)

예상치 못한 디테일이 장식된 독창적인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특별한 타이입니다. 규칙은 단 하나, 즐겨 착용하는 것입니다.

프랑스 리옹의 에르메스 장인들은 1949년부터 이러한 타이를 제작해 왔습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앙리 도리니(Henri d'Origny)

크기: L 146 x W 7cm

활짝 피어난 실크

소망으로 가득 찬 타이의 플라워 디테일에서 정성 어린 진심이 묻어납니다. 다채로운 색감 사이로 피어난 실크가 선사하는 설렘을 느껴보세요.

 

감정이 깃든 타이 만나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