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저는 곡선미와 그래픽이 돋보이는 에르메상스 향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진생 빌로바(Ginseng Biloba)를 통해 에르메스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Christine Nagel)은 전혀 새로운 후각적 그림을 그려냅니다. 인삼 뿌리의 우아한 얽힘과 어우러지는 은행잎의 굴곡이 이 오 드 퍼퓸의 핵심입니다. 두 가지 향이 물결치듯 어우러지며 금실처럼 귀하고 반짝이는 우디 잔향을 머금습니다.
노트
진생 빌로바 오 드 퍼퓸은 인삼 뿌리의 풍부한 텍스처 향과 은행나무의 화사한 노트를 조화롭게 결합합니다. 우디하면서 환하게 빛나는 잔향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잘 어울립니다.
보틀
선명한 노란색 보틀에서 황금빛 은행나무 잎과 인삼의 자연스러운 컬러를 떠올리게 됩니다. 유리 바닥에 태양빛 컬러로 래커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보틀 캡의 스위프트 가죽 위에서도 반짝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위에 새겨진 새들 스티치는 더욱 도드라져 보입니다.
에르메스 디테일
독창적이고 시대를 초월한 시그니처 ‘랜턴’ 보틀에서 새들 스티치 마감의 가죽 캡과 에르메스만의 Clou de Selle 각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친환경
진생 빌로바 오 드 퍼퓸 100ml 보틀은 리필이 가능합니다. 리필용 200ml 제품은 별도로 판매됩니다.
에르메상스(Hermessences) 컬렉션
상징성과 대담함을 앞세우는 에르메상스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본질을 향수로 표현합니다.
주재료: 텍스처를 살린 인삼 뿌리, 화사한 은행잎
프랑스 제조
용량 : 100 ml
스토리 비하인드
2004년에 탄생한 에르메상스(Hermessence)는 에르메스의 정수를 향수로 표현한 컬렉션입니다.
감각을 일깨우는 본질적인 오브제, 에르메상스는 조향사의 우아하고 강렬하며 섬세한 해석이 깃든 귀중하고 독창적인 두 재료의 만남을 통해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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