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실크 트윌 소재의 반다나(실크 100%)

머리나 허리, 목에 둘러주면 실크 반다나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액세서리입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줄리 아바디(Julie Abadie)

크기: 55 x 55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반다나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1972년, 줄리 아바디(Julie Abadie)는 다양한 심볼이 인그레이빙된 단검을 실크 위에 섬세하게 배치했습니다. 이 단검들은 원래 에밀 에르메스(Émile Hermès) 컬렉션의 앨범 속, 펜과 잉크로 그려진 드로잉으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별을 흩뿌려놓은 반다나에 세련미를 더하기 위해 폼폼, 체인, 코드, 버클이 앞다투어 경쟁하고, 금속은 말의 움직임에 맞춰 경쾌한 소리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