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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트라이앵글(캐시미어 70%, 실크 30%)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자이언트 트라이앵글 스카프로, 가볍고 부드러워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보세요.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모리스 타쿠아(Maurice Taquoy)
크기: L 208 x H 99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트라이앵글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Champ de Courses a Chantilly, 모리스 타쿠아(Maurice Taquoy)
19세기 말의 재능 넘치는 화가이자 삽화가인 모리스 타쿠아(Maurice Taquoy)는 내리쬐는 햇볕 아래 경주가 펼쳐지는 샹티이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기수들은 모든 준비를 마쳤고, 트라이앵글의 가장자리를 따라 생동감 넘치는 유니폼이 이들을 기다립니다. 플레인 또는 패턴 버전이 돋보이는 의상들은 이를 소장한 기수의 자부심이 깃든 컬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잔디밭에 모인 관중들은 곧 월계관을 받게 될 우승자에게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