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콩구시
바닥에 냄비를 뒤집어 놓고 윤곽을 그립니다. 그리고 흰개미 집에 짚과 당나귀 똥을 섞어 친환경 오븐을 만들 내열성 재료를 얻습니다.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의 콩구시(Kongoussi)에 있는 티팔가(Tiipaalga) 협회는 여성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켜 줄 친환경 나무 화덕을 제작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에르메스가 라이블리후드 펀드(Livelihoods fund)를 통해 후원하고 있는 수많은 지역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