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Jeux de l’ombre

에르메스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가 디자인한 Les Jeux de l’ombre는 잡을 수 없는 그림자를 표현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입니다. 빛과 함께 움직이는 그림자와 서로를 잇는 대칭적인 관계가 주얼리로 변신했습니다.

그림자의 여정

빛의 아름다운 여행을 보여주는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그라데이션 또는 같은 톤의 컬러로 구성된 젬스톤이 그림자에서 벗어난 빛을 극대화하여 강렬하고 컬러풀한 광채를 펼칩니다. 다르면서도 서로를 끌어당기는 섬세한 조화가 돋보입니다.

“그림자는 빛의 보물입니다.”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iroir d’ombre.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쿠션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3캐럿) 1개 – 블루 사파이어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한 그림자.

소재처럼 다룬 파베 세팅

개성적인 파베 세팅이 형태의 새로운 해석을 보여줍니다. Chaînes d’ombre 네크리스는 쉔 당크르(Chaîne d’ancre) 모티프에 입체감을 선사하는 플랫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블랙 스피넬, 블루 사파이어의 조합이 특징입니다. 각 스톤을 하나하나 세팅한 이 네크리스는 유연하게 움직이며 피부를 장식합니다.

Chaînes d’ombre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 – 블랙 스피넬과 블루 사파이어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한 그림자.

기능의 미학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의 창작이 에르메스가 중요시 여기는 기능의 미학과 만났습니다. 기발한 주얼리 구조가 눈길을 사로잡는 Couleurs du jour 네크리스에서 노하우의 정점을 볼 수 있습니다. 열리고 닫히는 세 개의 패널이 보물을 감추거나 빛을 보게 하는 정교한 구조입니다. 

Couleurs du jour 네크리스. 패널이 열린 모습.

소재의 아름다움

Lumières brutes의 링과 이어링은 커팅을 하지 않은 원석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주얼리입니다. 은은히 스며든 빛이 같은 톤의 조화로운 컬러로 빛나는 이 스톤들에서 자연이 간직한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지의 보물입니다. 

Lumières brutes 링. 로즈 골드, 브라운 다이아몬드 원석 – 다이아몬드, 브라운 다이아몬드, 에보니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그림자. 유니크 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