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아쉬에서 재탄생하는 오브제

쁘띠 아쉬(petit h)는 자유롭고 유쾌한 창작에 대한 약속입니다.  모든 작업은 미리 정해진 아이디어가 아니라, 다른 메띠에들이 사용하지 않는 소재들에서 출발합니다. 장인, 아티스트, 디자이너들은 수없이 많은 방법으로 그 소재들을 조합하여 다양한 형태와 기능 그리고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특별한 오브제를 만들어냅니다. 

공방에서 살아 숨쉬는 오브제

풍부한 소재 
실크, 가죽, 패브릭, 도자기, 크리스탈, 실버... 여러 가지 소재들이 잠에서 깨어나고, 새로운 창작에 대한 열망과 지속 가능성의 정신이 깃들어 놀라운 조합을 선보입니다.

쁘띠 아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고드프루아 드 비리유(Godefroy de Virieu)를 중심으로 모든 에르메스 메띠에의 장인, 아티스트, 게스트 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업에 임합니다.
특별하고 기능적인 오브제가 탄생하는 창의적인 순간입니다.

새로운 소재와 노하우로 일상 속 오브제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테라코타, 가죽, 크리스탈의 필연적인 만남은 또 다른 오브제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새들 트리의 흥미롭고 다양한 이야기

에르메스 아카이브에 보존되어 있던 1960년대의 새들 트리가 petit h 공방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통해 썰매, 의자, 기타, 벤치, 바구니, 꽃병 등으로 변신합니다. 안장의 중심을 이루는 '트리'는 예술가와 장인, 노하우와 천연 소재를 이어주는 특별하고 새로운 영감의 원천입니다. 감각적인 곡선이 돋보이는 실용적인 하이브리드 오브제들이 탄생했습니다. 자, 안장에 올라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