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의 2016년 여름 윈도 디스플레이
잭슨홍
<정글에서의 칙-치키-붐>
이번 여름 도산 윈도에는 오소리와 비비로 구성된 2인조 악단이 등장해 크고 작은 동물들과 함께 온종일 정글을 누비며 열대의 흥겨움이 가득한 춤과 음악을 선보입니다. 윈도의 시각적 모티브는 화가 앙리 루소(Henri Roussea)의 다양한 원시림 풍경화에서 빌려온 것으로, 그의 몽환적이면서도 소박한 화풍에 만화적 과장이 더해졌습니다.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 1F,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