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선박의 닻줄을 눈여겨본 로베르 뒤마(Robert Dumas)의 시선에서 탄생한 Chaîne d'ancre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해양 정신을 구현합니다. 기능에서 벗어난 링크는 유연하면서도 그래픽적인 조각 작품으로 거듭나, 정교하고 견고한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태양의 찬란한 광채를 머금은 [골드 주얼리]의 풍성한 볼륨감, 또는 영롱한 달빛과 강인한 개성이 돋보이는 [실버 주얼리]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소재와 움직임에 찬사를 보내는 컬렉션입니다.
눈부신 빛
주얼리의 반짝이는 빛이 손 위로 흩뿌려지며 우아한 매력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