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창작
에르메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레고리 피르필리스(Gregoris Pyrpylis)가 고안한 트레 데르메스 컬러 펜슬 컬렉션은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 연출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펜슬로 눈꺼풀 위에 선명하거나 희미한 라인을 그려, 자연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컬러
아이코닉하면서도 놀랍도록 매력적이고 시대를 초월한 컬러로, 눈매를 한층 더 돋보이게 연출해 줍니다.
느와 퓌쟁(Noir Fusain)은 차콜 라인을 연상시키는 촘촘하고 깊은 블랙입니다.

소재
펜슬의 끝은 단단하고 텍스처는 크리미한 소재로 이루어진 컬러 아이 펜슬로, 매트한 질감으로 마무리됩니다. 사용이 쉽고 한 번의 동작으로 균일한 선을 그릴 수 있으며, 정교한 연출 또는 희미하게 퍼지는 효과를 주는 연출도 가능합니다.

포뮬러
강렬한 피그먼트로 구성된 포뮬러는 눈꺼풀은 물론 점막 라인에도 균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브제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가 디자인한 이 펜슬은 승마 대회의 장애물 막대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블랙 앤 화이트 래커와 브러쉬 처리된 금속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색연필처럼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이 나무는 PEFC* 인증을 받은 숲에서 벌목되었습니다. 블렌딩 팁이 장착되어 있으며, 브러쉬 처리된 메탈 캡에는 에르메스를 상징하는 H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제스처
한 번의 터치만으로 컬러가 선명하게 표현되며, 점막 라인이나 언더 래시 라인을 따라 그려 눈매를 한층 또렷하고 시원하게 연출해 줍니다. 펜슬의 블렌딩 팁이나 레스톰푀르 드 프레시지옹 브러쉬를 사용해 블렌딩이 가능하고, 가늘거나 두꺼운 라인, 그래픽적 라인, 선명하거나 부드러운 라인으로 눈꺼풀이나 점막 라인에 다양한 메이크업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 산림인증제도 상호인정 프로그램 (PEFC) - 산림의 환경적 균형을 보호합니다.

독일 제조

용량  : 1.2 g

스토리 비하인드

에르메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레고리 피르필리스가 컬러 아이 펜슬을 이용한 아이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