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에르메스 플랭 에르 루틴의 첫 단계인 프라이머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기 전 피부를 정돈하여 파운데이션의 발림 효과를 개선해 줍니다. 에르메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레고리스 피르필리스(Gregoris Pyrpylis)의 전문성으로 개발한 이 프라이머는 효과적인 스킨케어와 자연스러움을 모두 제공합니다. 최대 8시간까지* 보습이 유지되며, 피부결이 정리되어 부드러워집니다.
메이크업 효과
모든 피부톤에 사용할 수 있으며, 가볍고 리퀴드한 텍스처가 피부에 잘 스며들어 투명한 새틴 효과를 연출합니다. 12시간 동안 화사한 톤을 유지합니다.** 피부톤을 정리하면서 모공을 숨겨줄 뿐 아니라 피부결을 정돈해 주고 잡티는 가려줍니다.
스킨케어 효과
케어 성분으로 구성된 프라이머가 즉각적인 효과와 긴 지속력을 선사합니다. 피부가 빠르게 진정되고 8시간 동안* 보습이 유지됩니다.
3종 주요성분이 제공하는 촉촉함과 활력 : 나이아신아마이드는 영양을 공급하여 부드럽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주고, 순수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공급하며, 항산화성 원료인 흰뽕나무(Morus alba L.) 추출물은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줍니다.
제품 사용 경험에 대한 설문 결과 :
- 84%의 사용자가 피부가 전체적으로 개선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94%의 사용자가 피부가 더욱 탄탄해졌다고 느껴진다고*** 평가했습니다.
- 84%의 사용자가 피부의 탄력이 느껴진다고*** 평가했습니다.
- 84%의 사용자가 주름 및 잔주름이 완화되어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 88%의 사용자가 피부가 건조함과 유분감 사이에서 균형을 이룬 것처럼 느껴진다고*** 평가했습니다.
포뮬러
프라이머의 92%가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격하게 선별된 효능성 재료들로 만들어져, 소중한 피부를 아름답게 관리해 줍니다. 민감한 피부를 포함해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천연유래지수는 ISO 16128 가이드라인에 따라 계산한 지수로, 천연화장품에 해당한다는 의미가 아님)
제스처
평소와 같은 케어 루틴 후에, 손가락을 이용해 베이스 프라이머를 얼굴 전체에 발라주세요.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파운데이션 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발라주시면 됩니다.
오브제
에르메스 뷰티 디자이너,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가 디자인한 용기는 깔끔하고 세련된 라인과 곡선 및 사각형이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운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화이트 래커 처리된 부분과 투명한 부분으로 나누어진 유리병이 시각적 효과를 연출합니다. “Hermès Paris”가 새겨진 블랙 메탈 펌프를 사용해 적정량을 펌핑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얼리 마감을 한 화이트 메탈 캡에는 에르메스의 Ex-Libris가 골드 페르마브라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45-70세 피시험자 12명을 대상으로 8시간 사용 후 소비자 자가평가결과, EUROFINS EVIC France, 개인차 있을 수 있음.
**,*** 36-70세의 피시험자 32명을 대상으로 4주 사용 후 소비자 자가평가 결과, EUROFINS EVIC France, 개인차 있을 수 있음.
이탈리아 제조
용량 : 33 ml
스토리 비하인드
에르메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레고리스 피르필리스의 전문적인 메이크업 팁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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