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트레 데르메스 리바이탈라이징 케어 마스카라 래쉬 투 래쉬 볼륨은 눈길을 사로잡는 강렬한 시선을 연출합니다. 획기적인 브러쉬로서, 쉽게 바를 수 있고 정확한 제스처로 완벽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오브제
이 섬세하고 세련된 오브제에는 피마자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로 만든 기능적이고 매우 미세한 브러쉬가 있습니다. 적절한 양을 바를 수 있게 구성된 옆면의 저장칸은 H 이니셜을 은밀히 형성하고 있습니다.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가 디자인한 아름다운 작품인 이 마스카라는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오렌지 박스에 담겨 판매됩니다.
컬러
느와 퓌쟁, 눈의 불가사의한 광채를 강조하는 무한한 그림처럼 신비로운 선, 검은 섬광, 시선의 각인.
소재
97%의 천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이 부드러운 마스카라 포뮬러는 민감한 눈가를 포함한 모든 눈에 적합합니다.
*천연유래지수 97% (ISO 16128 가이드라인에 따라 계산한 지수임) 다만, 이 지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천연화장품 기준에 따른 천연화장품에 해당한다는 의미가 아님. 보호 및 강화 효과가 있는 기장추출물과 강화 및 보습 효과가 있는 시어버터 및 모링가 오일(드럼스틱오일/하이드로제네이티드드럼스틱오일에스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 탄탄해진 속눈썹은 더 조밀하고, 더 두꺼운 느낌을 줍니다. 가벼운 텍스처의 트레 데르메스 리바이탈라이징 케어 마스카라 래쉬 투 래쉬는 속눈썹 뿌리부터 끝부분까지 한올한올 코팅해주어 무겁지 않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며 눈꺼풀에 묻어나지 않는 정교한 볼륨을 선사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여 메이크업을 간편하고 부드럽게 지울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제조
용량 : 5 ml
스토리 비하인드
에르메스가 선사하는 햇살의 어루만짐
황금빛. 일렁이는 반짝임. 에르메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레고리스 피르필리스(Gregoris Pyrpylis)가 선보이는 2026 봄–여름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부드러운 마지막 햇살처럼 살포시 피부에 내려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