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에르메스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Christine Nagel)은 Un Jardin sous la Mer 오 드 뚜왈렛을 통해 놀라운 정원을 발견해보라는 초대를 남기고 모험을 떠납니다. 모험을 떠난 그녀는 머나먼 폴리네시아의 타하아섬에 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로운 정원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이곳은 산과 암초, 식물과 산호들의 완벽한 하모니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입니다.
조합
Un Jardin sous la Mer 오 드 뚜왈렛의 플로럴한 머스크 노트 속에는 태양을 머금은 티아레 꽃과 부드럽게 감싸는 타마누 열매, 그리고 산호초를 떠올려 주는 미네랄 노트가 어우러집니다.
오브제
프레드 로일러(Fred Rawyler)가 디자인한 보틀은 옛 마차의 램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블루 색의 그라데이션은 푸른 하늘과 타하아 석호의 수정처럼 맑은 물을 떠올리게 합니다. 케이스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아티스트 아이노-마이야 멧솔라(Aino-Maija Metsola)의 수채화로 넘치는 생명력과 다양한 컬러로 이루어진 산호초를 표현합니다.
에르메스의 디테일
에르메스 퍼퓸-자르뎅 컬렉션의 케이스를 장식하는 각 그림들은 서로 다른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에르메스와 협업하는 작가들은 각자의 예술적 기량을 한껏 펼치며 감성적인 그림으로 정원을 표현합니다.
“에르메스에게 그림은 전부입니다. 모든 것이 그림에서 시작되지요.” 에르메스 아트 디렉터 피에르-알렉시 뒤마(Pierre-Alexis Dumas)는 이렇게 말합니다.
친환경
100ml, 50ml 및 30ml 용량의 Un Jardin sous la Mer 오 드 뚜왈렛은 별도로 판매되는 200ml 리필 보틀로 다시 채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르뎅 컬렉션
퍼퓸 자르뎅(Parfums-Jardins) 컬렉션은 장소의 정체성과 조향사가 받은 영감 그리고 매년 에르메스가 선택하는 테마의 만남이 어우러져서 창작성을 높였습니다. 향기를 느낄 때마다 신선함과 꿈, 일상의 탈출을 선사하는 향기로운 산책이 펼쳐집니다.
향조: 산뜻하고 섬세한
주재료: 티아레 플라워, 타마누 열매, 산호초 미네랄 노트
프랑스 제조
용량 : 100 ml
스토리 비하인드
“물가에서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마주했어요. 풍요로운 생명과 찬란한 색채가 가득한 진정한 정원이 물속에 펼쳐져 있었어요. 그곳에서는 티아레꽃을 닮은 산호들이 바람에 실려 춤을 추고 있었어요.”
크리스틴 나이젤(Christine Nagel), 에르메스 조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