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창작
2017년, 에르메스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Christine Nagel)은 대담하고 거리낌 없는 오늘날의 젊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받은 트윌리 데르메스(Twilly d’Hermes)를 선보였습니다. 에르메스의 코드를 거침없이 재해석하는 젊은 여성들의 자유를 표현한 향기입니다.

조합
신선한 진저, 가벼운 튜베로즈, 부드러운 샌들우드의 향이 어우러져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꽃과 스파이스 노트의 오 드 퍼퓸입니다.

오브제
플로랑스 망릭(Florence Manlik)이 디자인한 상징적인 랜턴 보틀은 사각형 모양과 은은한 코랄 핑크 컬러가 특징입니다. 손으로 매듭을 지은 실크 리본이 보틀을 돋보이게 하며 에르메스 특유의 독창성을 보여줍니다. 각각의 실크 리본은 모두 다릅니다.

에르메스의 디테일
트윌리 데르메스 시리즈는 에르메스의 실크 메띠에를 이중으로 떠올리게 합니다. 하나는 에르메스의 실크 트윌 까레 스카프이고 또 하나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즐겁고 컬러풀한 작은 실크 리본, 트윌리입니다.

향조: 따뜻하고 감각적인
주재료: 진저, 튜베로즈, 샌들우드

프랑스 제조

용량  : 50 ml

스토리 비하인드

“Twilly d’Hermes는 젊은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영감을 얻어 탄생했습니다. 자유롭고 대담한 이들은 거리낌 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합니다. 그녀들은 예상을 뒤엎으며 흐름에 맞서고, 자신만의 리듬으로 새로운 속도를 만들어냅니다.”
크리스틴 나이젤(Christine Nagel)

이렇듯 독립적이고 당당한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얻은 크리스틴 나이젤은 Twilly d’Hermes를 탄생시켰습니다. 진저와 튜베로즈, 샌들우드가 어우러져 색다른 조합을 완성합니다. 보틀에 손으로 직접 묶은 유쾌한 실크 리본이 마지막 터치를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