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도자기 소재의 화병
데코레이션은 스크린 프린팅 및 수작업으로 제작됩니다

Soleil d'Hermes 세트는 런치, 디너, 티/커피를 위한 24개의 피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자기의 화이트 컬러가 딥 옐로우 컬러와 조화를 이루며, 야자수 잎사귀의 섬세한 라인이 만화경 효과를 드러냅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아리엘 드 브리샹보(Arielle de Brichambaut)

높이: 27cm | 지름: 17.3cm

스토리 비하인드

Soleil d'Hermes는 우리를 지중해의 태양 아래 따뜻한 여름으로 초대합니다. 강렬하게 타오르는 햇빛은 건축물과 사물의 윤곽을 변형시킵니다. 즉흥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은 섬세한 옐로우 컬러를 강조하여 더욱 강렬하고 깊이 있는 컬러감을 선사합니다. 윤곽의 가느다란 라인과 크로스 해칭 기법이 태양의 강렬함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두 가지 새로운 래커 수납함의 사이즈는 테이블웨어를 반영합니다. 수작업으로 페인팅한 야자수 형태가 그림자를 연상시키는 앤트러사이트 그레이 라인으로 강조된 밝은 옐로우 컬러의 박스에 펼쳐집니다. 차, 설탕, 말린 과일 또는 작은 비스킷을 보관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