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수작업으로 꿰맨 실크 트윌 소재의 타이(실크 100%)

에르메스 타이는 남성 패션의 필수 아이템이자 스토리텔링의 원천입니다. 규칙은 단 하나, 즐겨 착용하는 것입니다.

프랑스 리옹의 에르메스 장인들은 1949년부터 이러한 타이를 제작해 왔습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루이 보켕(Louis Boquin)

크기: L 146 x W 7cm

스토리 비하인드

실크의 입체적인 디자인 속에서 폰과 나이트가 자리를 잡으며 완벽한 전략을 선보입니다. 착시의 왕국에서 주인공은 바로 패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