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갤러리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실크 트윌 소재의 스카프(실크 100%)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컬러를 통해 오리지널 디자인에 찬사를 보내는 포에버 스카프는 정통성이 살아 숨 쉬는 헤리티지 스카프입니다. 재해석을 거치지 않은, 아티스트의 오리지널 드로잉에 충실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어느 룩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에르메스의 에센셜 액세서리입니다. 목에 두르거나 탑처럼 연출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허리 장식, 헤드 스카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프랑수아즈 드 라 페리에르(Francoise de la Perriere)
크기: 88.5 x 88.5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스카프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이 마차들은 너무나 가벼워 보여서, 마치 큰 날개를 가진 잠자리처럼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여성들이 사용했던 작은 컨버터블 마차는 고리버들 세공으로 장식되었습니다. 날씨가 화창할 때 시내를 돌아다니거나 숲으로 나들이 갈 때 사용하기에 좋았으며,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1965년에 처음 선보인 프랑수아즈 드 라 페리에르(Francoise de la Perriere)의 디자인은 에르메스가 소중히 여기는 테마에서 영감을 얻어, 우리를 시간을 넘나드는 여행으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