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트라이앵글(캐시미어 70%, 실크 30%)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자이언트 트라이앵글 스카프로, 가볍고 부드러워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보세요.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보젤(Christiane Vauzelles)
크기: L 208 x H 99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트라이앵글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Les Leopards, 크리스티안 보젤(Christiane Vauzelles)
1967년 코튼 비치 타월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크리스티안 보젤(Christiane Vauzelles)의 우아한 표범은 이 트라이앵글에도 등장합니다. 트라이앵글의 단순한 식물 모티브와 대칭적인 디자인은 로마의 모자이크 장식이 지닌 기하학적인 순수함을 떠올리게 합니다. 어린 고양잇과 동물은 이들을 둘러싼 섬세한 꽃들이 내는 작은 소리에도 유쾌한 장난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