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실크 트윌 소재의 자이언트 스카프(실크 100%)

에르메스의 페가수스가 자이언트 스카프 위에서 살아 숨 쉬며 상상력과 서정적인 영감, 창조의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여성미와 우아함,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는 제품입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르농시아(Christian Renonciat)

크기: 136 x 135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스카프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크리스티앙 르농시아(Christian Renonciat)는 목재와 금속으로 만든 거대한 페가수스 기계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에르메스가 소중히 여기는 날개 달린 말을 르네상스풍 초상화로 재해석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리고 세상을 재건하고자 했던 그의 꿈에 경의를 표하며 영감과 장인 정신을 한데 담아낸 디자인은 인간과 동물, 정신과 물질의 조화에 찬사를 보냅니다. 상상력, 서정성, 독창성을 모두 표현한 디자인으로, 에르메스의 도약과 비상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