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트라이앵글(캐시미어 70%, 실크 30%)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자이언트 트라이앵글 스카프로, 가볍고 부드러워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보세요.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앙리 도리니(Henri d'Origny)

크기: L 208 x H 99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트라이앵글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새벽이 밝아오며 땅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를 때, 기수는 정성껏 말을 단장합니다. 아침 승마는 중요한 의식이자 평화롭고 고요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 동안 말은 느리게 걸으며 세상이 밝아오는 순간을 함께 맞이합니다. 다음으로는 워밍업이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속보로, 그리고 이내 속도를 올려 질주합니다. 굴레와 재갈, 커브 체인의 조화를 선보인 앙리 도리니(Henri d'Origny)는 승마에 필요한 마구들을 배치하여 트라이앵글로 재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