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갤러리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
아이코닉 Kelly 백이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주얼리로 거듭났습니다.
프랑스 제조
로즈 골드 750/1000
내부 둘레: 17cm | 4개의 다이아몬드 | 총 중량: 0.02캐럿
스토리 비하인드
1930년대에 로베르 뒤마(Robert Dumas)는 스마트한 기능을 갖춘 사다리꼴 형태가 특징인 “스트랩 장식의 작은 여성용 백”을 디자인했습니다. 1950년대 말, 그레이스 켈리가 선택한 이 백은 Kelly 백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는 2000년대부터 이러한 상징적인 라인과 특징에서 영감을 받아 주얼리를 디자인했습니다. 트위스트 클래스프와 스트랩, 벨은 모두 실버와 골드로 재해석되었으며, Kelly의 이야기는 다양한 컬렉션에서 재창조되며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 전설적인 형태는 언제나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