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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et 클래스프가 장식된 스털링 실버 소재의 브레이슬릿
Kelly의 아이덴티티가 기하학적인 디자인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합니다. 원형 및 정사각형 모양의 링크는 차분한 우아함과 부드러운 성격을 표현합니다.
이탈리아 제조
실버 925/1000
내부 둘레: 16.7cm | 체인 길이: 40.9cm | Touret 클래스프 사이즈: 4.41 x 0.65cm
스토리 비하인드
1930년대에 로베르 뒤마(Robert Dumas)는 스마트한 기능을 갖춘 사다리꼴 형태가 특징인 “스트랩 장식의 작은 여성용 백”을 디자인했습니다. 1950년대 말, 그레이스 켈리가 선택한 이 백은 Kelly 백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는 2000년대부터 이러한 상징적인 라인과 특징에서 영감을 받아 주얼리를 디자인했습니다. 트위스트 클래스프와 스트랩, 벨은 모두 실버와 골드로 재해석되었으며, Kelly의 이야기는 다양한 컬렉션에서 재창조되며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 전설적인 형태는 언제나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