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이리스(Hiris)는 여성과 아이리스의 화려함에 대한 찬사입니다. 1999년 조향사 올리비아 지아코베티(Olivia Giacobetti)가 만든 솔리플로어는 신들의 메신저이자 에르메스 여성의 분신으로 불리는 아이리스와 아름다운 꽃을 동시에 연상시킵니다. 에르메스의 첫 글자에 대한 경의로 이름에 H가 추가되었습니다.
노트
이리스 오 드 뚜왈렛은 때로는 꽃, 때로는 가루, 때로는 식물로서 아이리스가 가진 매력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한 편의 시입니다.
보틀
보틀은 오래된 자동차의 라이트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기수의 모자를 연상시키는 검은색 캡이 달려 있습니다. Parfums-Fondateurs 컬렉션에 속한다는 표시로, 뒷면 라벨에 필립 뒤마(Philippe Dumas)의 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PARFUMS-FONDATEURS 컬렉션
Parfums-Fondateurs 컬렉션은 에르메스의 유산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각 창조물은 이름, 향기, 색에 에르메스의 상상력을 집중시킵니다. 수년에 걸쳐 에르메스는 뛰어난 조향사들과의 만남을 통해 대담한 향수의 페이지들을 써내려 왔습니다.
향조: 산뜻하고 섬세한
주재료: 아이리스
프랑스 제조
용량 : 100 ml
스토리 비하인드
모던하고 정제된 느낌의 꽃향기를 지닌 이리스(Hiris)는 한 송이 꽃만을 위한 꽃병처럼 화려한 아이리스를 주원료로 한 여성만을 위한 향수입니다. 올리비아 지아코베티(Olivia Giacobetti)가 구상한 미묘한 감성으로 가득 찬 이 향수는 자연의 후각적인 경이로움에서 나오는 플로럴하면서 파우더리하고 때로는 베지터블한 매력을 완벽하게 섬세한 방식으로 표현했습니다. 에르메스의 향수와의 첫 만남의 증인으로 에르메스의 살아숨쉬는 헤리티지와 레퍼런스 그리고 비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시간을 초월한, 언제나 현재 진행형의 향수 컬렉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