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갤러리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실크 소재의 스카프(실크 100%)
케이티 래덤(Caty Latham)의 Ferronnerie 디자인을 타이 다이 기법으로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이 햇살 가득한 순간을 연상시킵니다. 연철 작품, 아칸서스, 플뢰르 드 리스, 동물 장식이 스카프에 빈티지 감성을 더하는 워시 실크 소재 위에서 춤을 추는 듯합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케이티 래덤(Caty Latham)
크기: 80 x 80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스카프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프랑스에서는 17세기에서 18세기 사이에 연철 공예가 번성하여 꿈에 그리던 다양한 형태의 장식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에밀 에르메스(Emile Hermès) 컬렉션의 사자머리 문 고리쇠에서 영감을 얻은 야자수, 백합, 동물이 이제 문과 분수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케이티 래덤(Caty Latham)은 이 문 고리쇠를 디자인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정교하게 인쇄된 금속 세공품에 실크 리본이 휘감겨 있으면 메탈이 우아하게 춤을 추는 것처럼 보입니다. 1970년에 처음 출시된 디자인이 타이 다이 효과로 재해석되어 그 어느 때보다 현대적인 감성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