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실크 트윌 소재의 반다나(실크 100%)

머리나 허리, 목에 둘러주면 실크 반다나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액세서리입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프랑수아즈 드 라 페리에르(Francoise de la Perriere)

크기: 55 x 55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반다나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프랑수아즈 드 라 페리에르(Françoise de La Perrière)는 수많은 마구를 보유하고 있는 에밀 에르메스(Émile Hermès)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18세기와 19세기의 등자 컬렉션을 선보이는 디자이너는 남미에서부터 유럽을 거쳐 중동까지 펼쳐지는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우아하게 표현된 꽃과 별자리, 전설적인 동물들이 이를 둘러싼 반다나 패턴의 물방울과 별, 도트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과거의 영광이 각각의 오브제에 스며들어 아름다운 기억으로 되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