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으로 프린지를 장식한 테두리가 특징인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스카프(캐시미어 70%, 실크 30%)
아이코닉한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에 프린트를 더한 스몰 모델 스카프는 간편하게 모던한 룩을 연출합니다.
이탈리아 제조
디자이너 프랑수아즈 드 라 페리에르(Francoise de la Perriere)
크기: 65 x 65cm | 수작업으로 프린지를 장식한 스카프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프랑수아즈 드 라 페리에르(Françoise de la Perrière)의 등자는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플로럴 메달 속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스카프의 모티브와 구성은 변하지 않았지만, 그 선만큼은 완전히 다른 형태로 바뀌어 목판 인쇄가 지닌 대담하고 그래픽한 감성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와 같은 미학은 프랑스, 스페인, 남아메리카, 중동에서 가져온 에밀 에르메스(Émile Hermès) 컬렉션의 등자를 완벽하게 돋보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