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갤러리
창작
에르메상스 에삐스 마린(Hermessence Épice Marine)은 미학적인 감각이 뛰어난 사람과 향기의 감각이 뛰어난 사람의 만남에서 탄생했습니다. “향신료와 훈제 나무의 향이 펼쳐지는 곳으로 안내하는 초대장입니다. 생기가 넘치는 상쾌한 향이 브르타뉴 해안으로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항해 정신을 지닌 에르메상스이죠.” 장 클로드 엘레나(Jean-Claude Ellena), 조향사.
노트
바다를 연상시키는 활기를 담은 에삐스 마린은 바다향의 조합이 강조하는 카다멈의 감각적인 향이 특징입니다.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어울리는 에르메상스 향수입니다.
보틀
에삐스 마린의 보틀은 유리의 생동감 넘치는 프러시안 블루 컬러 래커 마감과 가죽 소재 보틀 캡의 조화가 돋보이는 오브제입니다.
에르메스 디테일
‘랜턴’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상징적인 보틀은 시대를 초월하는 특별한 시그니처입니다. 새들 스티치가 돋보이는 가죽 소재의 보틀 캡에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Clou de Selle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향조: 드라이하고 스파이시한
주재료: 카다멈, 페퍼, 쿠민
프랑스 제조
용량 : 100 ml
스토리 비하인드
2004년에 탄생한 에르메상스(Hermessence)는 에르메스의 정수를 향수로 표현한 컬렉션입니다.
감각을 일깨우는 본질적인 오브제, 에르메상스는 조향사의 우아하고 강렬하며 섬세한 해석이 깃든 귀중하고 독창적인 두 재료의 만남을 통해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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