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캐시미어 및 실크 소재의 숄(캐시미어 70%, 실크 30%)

이 매혹적인 숄 140으로 고유의 우아함과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자신감을 경험해 보세요. 완벽하게 제작된 이 유연하고 가벼운 액세서리는 자연스럽게 매력적인 룩을 선사하며, 어떤 스타일에도 탁월한 선택이 되어줍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앙리 도리니(Henri d'Origny) 및 자크 외델(Jacques Eudel)

크기: 136 x 137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숄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이 스카프에는 두 가지 디자인이 겹쳐 있습니다. 바로 1962년에 처음 탄생한 Eperon d'Or, 그리고 1974년에 탄생한 Couvertures et Tenues de Jour 디자인입니다. 마치 스텐실을 들여다보듯이, 첫 번째 디자인의 완벽한 선은 두 번째 디자인을 정교하게 드러냅니다. 버클에 등장하는 말들을 보고 있으면 마치 한낮에 반쯤 열린 셔터 아래에 있는 것처럼 그 신비로움을 상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