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rdian 클래스프가 장식된 스털링 실버 소재의 이어링
Clou de forge는 실용성에서 탄생한 아름다움 즉, 형태의 순수함과 간결한 라인에 찬사를 보내는 진귀한 주얼리입니다.
프랑스 제조
실버 925/1000
전체 길이: 6cm
스토리 비하인드
1837년, 티에리 에르메스(Thierry Hermès)는 바스-뒤-랑파르(Basse-du-Rempart) 56번가에 위치한 공방에서 메종의 최초 고객이었던 말을 위한 걸작품과도 같은,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마구를 제작했습니다. 이러한 전통을 바탕으로, 에르메스가 승마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1927년에 첫 번째 주얼리인 Filet de Selle 브레이슬릿을 선보인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질주하는 말의 머리부터 재갈, 마구, 반려견 목걸이에 이르기까지, 생동감이 느껴지는 형태와 곡선을 그리는 입체적인 실루엣이 메종의 뿌리에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