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도자기 소재의 재떨이

- 벨벳 고트스킨 베이스
- 수작업으로 페인팅한 플래티늄 트리밍
- 핸드 프린팅 기법으로 장식
- “Hermès Paris” 스탬핑 베이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트리스탕 본맹(Tristan Bonnemain)

크기: L 20 x W 16cm

스토리 비하인드

아르데코 양식의 기하학적 프린트로 장식된 이 말은 파타고니아를 어렴풋이 떠올리게 하는 풍경 속에 우뚝 서 있습니다.

트리스탕 본맹(Tristan Bonnemain)의 디자인은 거친 평원을 가로질러 안데스산맥의 산기슭에 이르는 여정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곳은 가우초의 말인 크리오요(Criollo)가 군림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