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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실버 소재의 브레이슬릿 3개 세트
Chaine d'ancre 링크는 안전핀 형태로 길게 늘인 실루엣이 돋보입니다. 아이코닉한 에르메스 주얼리 피스의 현대적인 로큰롤 버전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프랑스 제조
실버 925/1000
내부 둘레: 15.7cm | 손목 오픈: 2.6cm
스토리 비하인드
이 특별한 이야기는 1938년, 에르메스 4대 회장이었던 로베르 뒤마(Robert Dumas)가 선박의 앵커 체인에서 영감을 얻어 브레이슬릿을 디자인하면서 시작됩니다.
스포티하면서 세련된, 균형 잡힌 실루엣의 Chaine d'ancre 주얼리는 이렇게 탄생했습니다. 폴리싱 처리된 원형의 그레인 디자인과 트위스트 디자인 버전으로 제작된 체인 링크는 그 이후 다양한 형태와 볼륨으로 재해석되어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 브레이슬릿으로 새로이 탄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