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과 함께 해온 한국의 현대미술 디지털 아카이브를 통해 “미래를 위한 기억”을 살펴보세요. 보러가기
그레고리스 피르필리스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섬세한 아름다움을 담은 34가지 쉐이드가 완성되었습니다.
에르메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레고리스 피르필리스(Gregoris Pyrpylis)가 고안한 에르메스 최초의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은 얼굴에 보이지 않는 색조를 입혀 주며 자유로운 개성 표현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