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설명

수작업으로 롤링한 테두리가 특징인 실크 트윌 소재의 반다나(실크 100%)

머리나 허리, 목에 둘러주면 실크 반다나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액세서리입니다.

프랑스 제조

디자이너 버지니 자맹(Virginie Jamin)

크기: 55 x 55cm | 수작업으로 롤링하여 완성한 반다나로, 표시된 치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비하인드

19세기 말, 프란츠 요제프 1세(Franz Joseph I)가 오스트리아 제국을 통치하던 시기에는 헝가리 왕립 경비대가 황제의 안전과 호위를 담당했습니다. 경비대의 말은 그래픽적인 가죽 스트랩이 달린 이 고삐처럼 반짝이는 버클이 장식된 의식용 마구를 착용했습니다. 반다나 버전에 장식된 마름모꼴과 별, 물방울은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승마 디자인의 정신을 새롭게 해석합니다.